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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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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포커스N=편정근기자] 김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조현애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시군평가)는 경상북도가 매년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정책과 도정 역점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며, 올해는 정부합동평가 연계지표 79개, 도 역점시책 지표 6개, 정성지표 10개로 총 95개 지표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정량지표 담당팀장 19명이 참석해 현재까지의 지표별 추진현황과 실적을 점검하고, 부진 지표의 원인과 향후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4분기에 접어든 만큼 달성 가능한 지표는 조기에 목표를 달성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지표는 긴밀한 협조 체계 유지를 통해 실적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조현애 부시장은 “이제 평가 결과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추진상황을 다시 한번 면밀히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실적을 최대한 높여 주길 바란다.”라며, “담당자뿐만 아니라 팀장님도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매주 지표별 실적을 점검하고 미달성 및 달성 우려 지표에 대해서는 부서 방문 등을 통해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독려하는 등 연말까지 실적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