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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왕후시장에서 추석맞이 안전 캠페인 실시

권경미 기자 입력 2026.09.23 14:23 수정 0000.00.00 00:00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50여 명 참가

↑↑ 합천군, 왕후시장에서 추석맞이 안전 캠페인 실시
[경남_대민포커스N=권경미기자]합천군은 23일 합천왕후시장 일대에서 `안전한바퀴 캠페인`을 진행하며 추석 연휴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현미 부군수를 비롯한 합천군청 공무원과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50여 명이 참가해 자율 안전점검표가 기재된 리플릿을 배부하고 어깨띠와 피켓을 활용하여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일상에서 잊어버리기 쉬운 안전사고 위험요인 없애기’를 주제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가스밸브 잠그기 △조리 중 가스불 지켜보기 △미사용 전기 플러그 뽑기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등이며,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김현미 부군수는 ˝군민들이 많이 찾으시는 합천왕후시장 장날, 안전캠페인에 같이 참여해주신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모두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우리 주변에 위험요소가 없는지 잘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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