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사회

창녕군-경남동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고독·고립 예방 업무협약 체결

권경미 기자 입력 2026.09.23 11:19 수정 0000.00.00 00:00

경남 최초, 국가유공자 고독·고립 예방 협약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 군청 전경사진
[경남_대민포커스N=권경미기자]창녕군은 지난 21일 경남동부보훈지청과 국가유공자 고독·고립 예방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남 최초로 보훈지청과 지자체가 국가유공자의 고독·고립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가유공자 고독·고립 위험군 발굴을 비롯해 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안부 확인 체계 구축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상우 지청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이 사회적 고립과 단절 없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창녕군과 협력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국가유공자분들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남동부보훈지청과 긴밀히 협력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민포커스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