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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축협과 복지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체결

권경미 기자 입력 2026.09.30 11:05 수정 0000.00.00 00:00

주민 접점이 높은 농축협과 협력해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조기 발굴

↑↑ 1. 창녕군-NH농협 창녕군지부-관내 농축협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업무협약 기념사진
[경남_대민포커스N=권경미기자]창녕군은 9월 29일 NH농협 창녕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의 조기 발굴과 신속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NH농협 창녕군지부(지부장 유동경)와 창녕농협(조합장 성이경), 남지농협(조합장 이판암), 우포농협(조합장 임동섭), 이방농협(조합장 공정표), 창녕남부농협(조합장 신원기), 창녕축협(조합장 김두찬) 등 관내 농축협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군은 위기가구 접수 및 상담, 공적·민간 복지자원 연계, 사후관리 등을 추진하며, NH농협 창녕군지부와 관내 농축협은 복지 위기 가구 발굴 및 신고와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농축협 등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창녕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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