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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 3분기 민관 통합 사례 관리 네트워크 회의 개최

조인호 기자 입력 2026.09.22 11:10 수정 0000.00.00 00:00

↑↑ 대구 서구, 2026년 3분기 민관 통합 사례 관리 네트워크 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조인호기자]대구 서구청은 지난 17일 2026년 3분기 민관 통합 사례 관리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서구청,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서구종합사회복지관,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 서구가족센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지역 내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례 관리 대상자가 처한 위기 상황과 복지 욕구를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사례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대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대상자 중심의 통합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
윤둘남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민관이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례 관리 대상자의 상황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여 따뜻한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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