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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민포커스N=여태동기자] 헌법재판소 법원 검찰 경찰에 겁박하는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은 법관이 되지 못한 자신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협박범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정치 제1야당이 추진한 탄핵 결정은 헌법재판소에 제소했다면 헌법재판관들이 할 일인데 정치인들이 “ 왜” 헌재 앞에서 국민을 불안한 세상으로 몰고 가는 것일까. 이런 국회의원들이 국민에 세금을 받아서 월급받고 보좌관 거느리고 자가용 기사를 두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마치 패거리 조폭 행세를 해야 하겠느냐는 국민의 비판 소리가 들린다.
국회를 떠나서 시위자들과 함께 시위하는 것은 군중을 일으키는 국회의원들의 신분을 의심할 수 있는 잘못된 신분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국회의원직 4년 기간 동안 국회의원의 정치활동이 헛되게 소모하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법을 만들기 위해서 발휘하고 제정된 법을 지키는 국회의원이라면 헌법재판관들에게 공이 넘어갔으면 맡겨 두어야 할 것이다.
밤과 낮 할 것 없이 시위자들과 함께 합세해서 헌재 앞에 와 광화문 네거리 할 것 없이 국민의 생활환경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이 진정한 국회의원들이냐고 국민은 묻고 있다. 국민에 세금으로 만들어 놓은 국회의사당을 벗어날 것 같으면 국회의사당이 없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다.
국회의원직도 내려놓고 일반 국민으로 돌아가야 할 국회의원들이 아니냐는 비판이 들끓고 있다. 국회의원들 다음 정치 행보로 차기를 염려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자중해야 할 것이다. 여. 야당 국회의원들을 지적하는 것보다 자신들에 과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