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회

창원특례시,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서 고향사랑기부제 적극 홍보

조인호 기자 입력 2024.10.31 15:51 수정 0000.00.00 00:00

선착순 현장기부행사 및 NH농협 창원시지부와 합동 홍보

↑↑ 창원특례시,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서 고향사랑기부제
[경남_대민포커스N=조인호기자] 창원특례시는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맞이하여 경남도 내 6개 시·군이 함께 3·15해양누리공원 축제장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에서 11월 3일까지 창원의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31일에는 NH농협 창원시지부(지부장 김갑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에 나서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쌀 도너츠를 함께 배부하는 등 국화축제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또한, 현장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인증할 경우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선착순 추가 증정하는 행사를 병행하여 타지에서 온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남은 축제기간 11월 1일과 2일에는 창원특례시와 합천군이, 3일에는 창원특례시 단독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기부 행사는 매일 선착순 5명으로 진행한다.

김명곤 세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어 타지에서 오는 방문객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다”며 “타 지역민과 더불어 창원시민의 가족·친지에게도 창원의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민포커스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