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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시 달성군, 일상돌봄서비스 읍면 담당자 설명회 실시

배화석 기자 입력 2024.10.16 16:22 수정 0000.00.00 00:00

읍면별 특성을 고려한 돌봄서비스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 일상돌봄서비스 읍면 담당자 설명회 실시
[대구광역시=배화석기자]달성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세~64세)과 가족 돌봄 청년(13세~39세)에게 재가돌봄‧가사 기본서비스와 병원 동행, 심리 지원, 식사·영양 관리 등 특화서비스를 통합 지원하여 일상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설명회는 담당자들에 돌봄 및 가사 서비스 제공 절차를 교육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실무능력 등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교육은 대구광역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진행했다.

설명회는 ▷일상돌봄서비스 사업대상 및 서비스 안내 ▷가족돌봄청년에 대한 이해 ▷기본 및 특화 서비스 내용 전달 ▷이용자 신청 절차 안내 ▷서비스 대상자 발굴·연계 방안 ▷질의응답 등 현장에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일상돌봄 서비스가 도움이 필요한 청‧중장년의 일상생활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복지정책 수립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사회적 고립 가구 및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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