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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 가족센터‘5월 가정의 달’프로그램 풍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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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_대민포커스N=조인호기자]남해군 가족센터는 지난 5월 가정의 달 기간 동안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결속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가족 사랑의 날 프로그램’으로 30가족이 카네이션 화분을 만들어 조부모에게 감사함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5월 11일에는 어울림가족봉사단 25명이 이동면 바래길탐방안내센터 일원에서 ‘바다해설사와 함께하는 줍깅’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속 가능한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5월 19일에는 부모와 자녀 60명이 ‘가족끼리 행복캠프’ 프로그램 일환으로 창원NC파크에서 NC 다이노스를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5월 7일과 5월 28일 2회기에 걸쳐 부모역할을 지원하는 교육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행복과장 류기찬은 “남해군 가족센터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5월에 다양하게 준비하여 이를 통해 가족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격려하는 5월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가족센터는 6월에도 자녀와 부모 등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